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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스티스의 한 뼘 더 깊은 세계사 : 중동 편
  • 저스티스(윤경록)
  • 19,800원 (10%1,100)
  • 2025-11-20
  • : 2,595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입니다.

 

저스티스의 한 뼘 더 깊은 세계사 중동 편

 

복잡하고 방대한 중동의 역사를 한권에 풀어낸 구독자 15.4만, 누적 2,800만 뷰를 자랑하는 역사 유튜브 ‘저스티스’의 중동사가 믹스커피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인류 최초의 문명이라 불리는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이집트 문명을 시작으로, 바빌론·페르시아 제국·이슬람 제국·오스만 제국에 이르는 6,000년 중동사를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냈습니다. ‘지도로 보는 북방유목민 지리와 역사라’는 역사여행을 유튜브에서 얼마전에 시청한 구독자로서 기대되는 책입니다.

 




 

유랑의 민족, 문명의 요람 중동과 유대의 6,000년을 한 권에!

 

바빌론이 고대 세계의 중심이 되었는지 궁금했습니다. 바빌론은 고대 메소포타미아에 있는 고대 도시로 바빌로니아 제국의 수도였습니다. 바빌론은 원래 중요 도시가 아니었는데 18세기 전반 함무라비의 통치하에 바빌로니아 왕국의 수도가 되면서 점차 메소포타미아 전역, 더 나아가 그 너머로 세력을 확장하는 중심지로 발돋움하여 제6대 왕 함무라비는 뛰어난 군사적, 외교적 전약으로 주변 도시국가들을 차례로 정복하고 바빌로니아를 메소포타미아의 중심지로 성장시켰고 현재의 이라크 바빌 주 힐라에 있는 유적으로 바그다그 남쪽 약 80km 지점에 위치한다고 합니다. 궁금했던 내용을 알기쉽게 설명해 주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 세계사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중동의 역사는 유럽과의 긴밀한 관계에서 발전해 왔습니다. 따라서 유럽 역사를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선 중동의 역사, 특히 유럽인과 아랍인 사이의 복잡한 역사적 맥락을 함께 공부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중동 역사를 게대로 이해하려면 유럽의 영향과 상호작용도 알아야 합니다.---p.21

 

★ 역사 유튜브 ‘저스티스’의 책

★ 구독자 15.4만 누적 2,800만 뷰의 인기 채널

 

저스티스의 한 뼘 더 깊은 세계사 중동편은 중동사와 유대인사의 두 축으로 나누어 연대기적으로 엮은 역사 교양서입니다. 이 책은 인류 최초의 문명인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 문명을 시작으로 바빌론, 페르시아 제국, 이슬람 제국, 오스만 제국에 이르는 6,000년 중동사를 한번에 정리할 수 있는 소중한 자료입니다. 책에는 팔레스타인에서 출발해, 유럽, 북아프리가, 아시아 전역으로 흩어져 거대한 네트워크를 구축한 유대인들의 역사까지 조명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자는 유튜브 채널에서 다뤘던 콘텐츠를 기반으로 하되, 영상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역사적 맥락을 보완하고 표현의 정확도를 높였으며 사진과 삽화, 지도까지 첨부하여 직관적으로 세계사를 깊이 들여다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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