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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북
  • 사물의 투명성
  • 루퍼트 스파이라
  • 19,800원 (10%1,100)
  • 2025-01-23
  • : 7,565





사물의 투명성_ 경험의 본질을 관조하다

출판사 제공 도서

 

알아차림 명상 두 번째 이야기!

 

삶의 괴로움에서 즉시 벗어나는 ‘직접적인 길’ 『내면소통』 김주환 교수의 번역으로 만나는 알아차림 명상 두 번째 이야기 <사물의 투명성>은 알아차림에 대한 알아차림으로 국내에 알아차림 명상의 열풍을 불러 일으켰던 세계적인 명상가 루퍼트 스파이라의 명상의 정수 시리즈로 세상 만물과 나 자신이 본질적으로 하나임을 깨닫는 것이 진정한 평온과 행복에 이르는 길이라고 말하는 명상 전문가의 책입니다. 어지럽고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명확하고 통쾌한 해답을 줄 것으로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이 책의 제목은 사물의 투명성이지만 단순히 사물에 관한 이야기가 아닌 그보다는 세상 만물을 인식하는 인식의 주체로서의 의식에 관한 것, 우리 자신과 세상을 경험하고 존재하는 방식에 대한 깊은 탐구서입니다. 사물들이 투명하다는 것은 존재하면서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이고 무엇인가를 인식할 때 우리는 나라는 관념을 갖게 되며 내가 인식한다는 관념을 지닌 것이 곧 의식이 됩니다.

 

 

모든 경험의 근원은 의식이며, 의식과 실재는 하나다

-불이론(Non-Dualism)의 관점에서 살펴본 ‘의식’에 대한 본격 탐구서

 

 

경험의 본질을 알아차리는 순간, 우리는 즉각적으로 행복해진다. 『알아차림에 대한 알아차림』으로 국내에 알아차림 명상의 열풍을 일으켰던 세계적인 명상가 루퍼트 스파이라의 '명상의 정수' 시리즈 두 번째 책

 

의식의 투명하고, 빛나며, 비어 있으며, 스스로를 아는 아무곳도 아님은 우라 경험의 총애라는 모영을 띱니다. 그것은 자신을 모든 것으로 압니다.

 

 

감정에 대해 명확하게 바라보기란 불교에선, 감정과 감정을 둘러싼 주변 환경을 바라보는 수행입니다.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우리의 감정을 제대로 들여다 보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책에서는 고통을 없애거나 세상을 바꾸기 위하여 명확하게 바라보려는 행위를 조절하거나 변화시키려고 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명확하게 바라보기란 형태 없이 광활하게 확장하고 있는 현존 안에서 머무는 나, 그 자체를 직접적으로, 밀접하게, 즉각적으로 아는 것이라고 합니다. 의식과 그 대상은 ‘하나’이고 의식은 모든 경험의 실체이며, 모든 사물은 의식의 표현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책의 전체를 이해하기는 쉽지 않으나 여러 번 반복해서 읽다 보면 그 의미를 찾을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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