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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e.kim1987님의 서재
  • 뉴욕도서관으로 온 엉뚱한 질문들
  • 뉴욕공공도서관
  • 17,100원 (10%↓950)
  • 2020-04-10
  • : 429
이승민 번역가. ‘옮긴이의 말’에 쓴 자신의 문체는 좋았다. 그런데 번역 공정에서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유머와 위트를 몽땅 휘발시켰다. 손이 베일 것 같은 날 선 내지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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