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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비님의 서재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할 뿐인데 그게 사실이 아니다. 그래서 나는 말은 믿지 않는다. 증거만 믿는다. 사실의 조각을 모으는 것이 기자의 일이다. 그 조각들로 거짓말을 꺽어야 한다. 진실을 가리려는 사람의 힘은 굉장히 세다. 그리고 절박하다. 진실이 밝혀지면 감옥 가니까. 그래서 성실하기까지 하다.
p.219 | 사기사건 주범의 왼팔, 프랑소와 문 | 비자금의 항구 토론토로 | 4장 저수지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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