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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ppy님의 서재
꽈리고추찜이다. 밀가루를 너무 묻혀서 레시피의 5분간 찐 후에도 하얀 밀가루가 남아 있었는데 양념에 무치려다가 혹시나햐서 ChatGPT에 물어보니 생밀가루는 멸균이 안 되어서 대장균이 있을 수 있다고 더 익히라고 해서 더 익혔더니 푹 익었다.;;; ㅋㅋ;;; 레시피보다 꼬리고추를 많이 써서 밀가루도 더 많이 더 넣었는데 밀가루는 그대로 3스푼만 해야겠다.;;;; 그래도 양념은 맛있어서 밥반찬으로 먹을 수 있다. ㅋㅋ 다 먹고 다시 도전!!! ^^

양념이 내 기준으로는 너무 달아서 레시피에 없는 국간장을 조금 추가했더니 내 입맛에 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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