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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 bittersweet life
낭독회 후기
시계가다시움직이기시작했다  2014/09/26 15:21
  • 보다
  • 김영하
  • 10,800원 (10%600)
  • 2014-09-18
  • : 5,966
책 받고선 박장대소! 넘버링까지 친필로 쓰실 줄이야.무려 2014권을...  작가님 힘드셨겠어요 ㅎㅎ
낭독회는  너무 좋았구요, 다음에도 다시 꼭 참석하고 싶네요. 그런데  다음에는 좀 더 일찍 가야 겠어요맨 뒷쪽 좌석에 앉아 있었는데, 기자인듯한 여성분이 낭독회 내내 노트북으로 무언가 계속 작성 하시더라구요. 그 키보드 소리때문에 낭독회에 집중하기 좀 힘들었어요(노이로제 걸릴정도 ㅠㅠ)저뿐만 아니라 다른분들도 마찬가지 였구요.뒤돌아 보며 여러 사람이 눈치주는데도 그 분은 별로 개의치 않으시더군요. 그 점만 제외하곤 아주 좋았답니다. 다음에  이벤트 진행시에는 출판사에서 이점 불편없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작가님 키가 183cm이라는 건 새로 알게 된 유익한 정보 였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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