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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벼락님의 서재

내 어릴때 엄마의 잔소리가 싫었다.  내가 엄마가 된다면 잔소리하지 않겠다고 다짐했건만,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계속되는 잔소리를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잔소리 없는 날을 읽고 나도 365일 중 몇 일이나 잔소리 없는 날일까 하고 생각해 보았지만, 왠지 손가락이 남을 정도로 ...

이제는 내 키 위로 올라오는 아이들을 보면서  멀리 떨어져 사시는 친정엄마의 잔소리가 듣고 싶은 것은 나이듦일까?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잔소리를 쏘아대는  엄마들과 함께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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