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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님의 서재
  • 귤밭의 개들
  • 유재연
  • 18,000원 (10%↓1,000)
  • 2026-10-10
  • : 3,270
표지 모델 개, 씽씽이가 이틀전에 강아지 나라로 갔다고 하네요.
전, 작가님이 씽씽이 부르는 목소리 들으면 그렇게
홍콩 느와르가 생각이 납니다
느와르 영화는 마지막에 주인공이 잘 될라하면
항상 죽거나 쓸쓸히 떠나거나 비극으로 끝나고 그러는데..씽씽이를 부르던 목소리가 잊히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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