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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밤마다 수다를 떨었고, 나는 매일 일기를 썼다
- 궈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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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 - 2020-11-04
: 159
인구 천만의 거대도시가 하루아침에 봉쇄되는 미증유의 상황을 뉴스로 지켜보며 전율했던 기억이 아직도 새롭다. 우한 찌아요를 외치는 나날 속에도 일상은 꾸역꾸역 이어졌다. 그 ‘꾸역꾸역‘이 퍽 생생해서 왠지 저자가 우리 옆단지에 살고 있을 것 같다. 레토릭이 아니고 정말로 ‘남일이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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