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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나의 창조는 익숙함과의 결별이다.
  • 우리에겐 기억할 것이 있다
  • 박래군
  • 16,200원 (10%900)
  • 2020-05-18
  • : 1,443
잊으면 반복되고, 방관하면 나또한 가해자이다. 이건 잊지 않고, 방관하지도 않으려는 나의 아주 작은 노력이다. 북펀딩이라는 작은 노력을 하고도 위안을 받을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큰 노력을 하신 저자에게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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