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이션은 누구를 부자로 만드는가
꽃샘바람 2026/08/18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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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플레이션은 누구를 부자로 만드는가
- 신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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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인플레이션은 누구를 부자로 만드는가>
💸 "물가 또 오르냐?" 덜덜 떨지 말고 돈 벌 궁리나 합시다!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20년 넘게 뼈가 굵은 찐 전문가
신환종 저자가 쓴 책이에요.
"물가가 몇 퍼센트 오를까?" 하고
계산기나 두드리고 있을 게 아니라,
"그래서 이 인플레이션이 지금
누구를 부자로 만들어주고 있는가?"를 봐야 한다고 말해요.
저자가 주목하는 시기는 바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의 5년이에요.
오일쇼크니 팬데믹이니 하는 옛날 이야기랑은 차원이 다른,
세 가지 파도가 동시에 덮치는
'복합 인플레이션'이 몰려오고 있거든요.
✔️AI와 구리의 대환장 콜라보
AI 데이터센터를 돌리고 친환경 전력을 끌어오는 데
들어가는 핵심 재료가 바로 구리에요.
수요는 폭발하는데 새 광산 하나 발굴해서
채굴하는 데만 10년이 걸리죠.
이 물리적 한계가 산업용 금속 가격을 미친 듯이 밀어 올려요.
✔️스테이블 코인과 원자재의 만남
블록체인 토큰화(RWA) 덕분에 전 세계 잉여 자금이
국경도 없이 원자재 시장으로 쏟아져 들어가며
기름을 끼얹고 있어요.
✔️연준의 약발 다한 신뢰
미 연준이 금리를 올린다고
중동 전쟁이나 AI 전력난을 막을 수 없다는 걸
대중이 다 알아챘어요.
완충장치 역할을 해주던 중앙은행이 힘을 잃었으니
변동성은 더 사나워질 수밖에요.
특히 한국은 에너지 95%, 식량 50% 이상을 수입하고
자산의 70~80%가 부동산에 묶여 있어
외부 충격에 유독 매섭게 흔들려요.
저자는 예측 불가능한 연준의 신호에 목매달지 말고,
'성장 자산 + 인컴 자산 + 실물 자산(구리·원자재)'으로
어떤 풍랑이 와도 안 뒤집히는
삼각 포트폴리오를 짜라고 조언해요.
📖 50년 전에 금고에 넣어둔 1억이
지금 딱 500만 원어치 가치밖에 안 된다는 게 제일 소름이에요.
가만히 숨만 쉬어도 내 돈이 알아서 녹아내리는 거니까요.
책에서 제일 사이다였던 건
"옛날처럼 채권으로 방어할 생각 말고,
이제는 구리나 원자재 같은 실물을 쥐고 있어야 한다"
는 대목이였어요.
다들 AI 시대라고 하면 간지 나는 빅테크 주식만 사려고
눈에 불을 켜잖아요?
근데 그 어마어마한 데이터센터 돌리려면
전력선부터 깔아야 하고, 거기에 들어가는 진짜 찐반장은
땅속에 묻힌 '구리'라는 거에요.
판을 완전히 다르게 보게 만들어주죠.
연준 의장이 뭐라고 하는지 그것만 바라보고 올인하는 건
투자가 아니라 그냥 기도 매매에요.
AI 같은 성장주로 재미 좀 보면서도,
바닥에는 구리와 원자재를 딱 깔아둬야
어떤 파도가 와도 안 뒤집히고 살아남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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