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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바람
  • AQ 변화지능
  • 리즈 트랜
  • 19,800원 (10%1,100)
  • 2026-08-19
  • : 220
#협찬


📚 <AQ 변화지능>


​🚀 "IQ, EQ 다 지나갔고 이제는 AQ 시대라는데?"
변화지능의 모든 것

​"한 우물만 30년 파면 장인 된다"는 말,
이제는 옛날 옛적 이야기가 됐어요.
요즘은 기술 하나 배워놓으면 유효기간이 딱 5년 가고,
Z세대는 평생 회사를 18번 옮길 거라니까요.
더 이상 '좋은 머리(IQ)'나 '둥글둥글한 눈치(EQ)'만으로는
버틸 수 없는 세상이 온 거에요.
​메타, 애플 임원들 찾아다니면서
"제발 좀 변해라!" 하고 컨설팅해 주던
저자가 내놓은 핵심 무기가 바로
AQ(Adaptability Quotient, 변화지능)이에요.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질 때
"아 왜 비 오고 난리야!" 하고 투덜대는 대신,
잽싸게 비닐우산 떼어다 파는 순발력 같은 거죠.

​🔍 나는 어떤 유형으로 움직일까? (4가지 동력 유형)

​이 책이 재미있는 이유 중 하나는
사람마다 변화에 반응하고 움직이는 '동력'이
완전히 다르다고 짚어주는 점이이요.
나를 알아야 제대로 변할 수 있으니까요.

✔️​신경외과의사 유형 (동력: 탁월함)
​근면, 성실, 전문성으로 무장한 완벽주의자들이에요.
삶의 모든 영역에서 최고를 추구하고
공들여 쌓은 탑을 사랑하죠.
✔️​소설가 유형 (동력: 자율성)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자유롭게 방향을 틀 때 가장 빛나요.
자기만의 이야기를 쓸 수 있는 주도권이 없으면 시들어버려요.
✔️​소방관 유형 (동력: 가시적 결과)
​남들이 "아, 이건 답 없다" 하고 손 놓은 난제들을
해결하는 능력자들이에요.
눈에 보이는 확실한 결과가 나와야 열정이 샘솟죠.
✔️​우주비행사 유형 (동력: 열정)
​호기심과 불같은 열정이 두려움을 집어삼키는 스타일이에요.
남들이 볼 땐 엄청난 변화나 위험인데,
본인은 그냥 좋아서 신나게 달려들어요.

​📖 "귀찮고 어색하다고? 아주 잘하고 있다는 뜻임"

​"나 정도면 요즘 세상에 진짜 노력했지" 하고
스스로 뿌듯해하는 순간이 사실은 성장이 딱 멈춘 지점이라는
저자의 말이 정곡을 찌르더라고요.
익숙한 곳에만 누워있으면 편하긴 한데,
고인 물이 되는 건 순간이니까요.
​이 책에서 제일 재밌었던 부분은 바로
'불편함과 고통'에 대한 정의였어요.
안 하던 일을 할 때 머리가 아프고
마음이 오락가락하는 건 고통받는 게 아니라,
"내가 지금 평소랑 다른 방식을 시도하고 있구나!" 하고
몸이 보내는 단백한 신호일 뿐이라는 거에요.
고난이나 피해야 할 불쾌한 감정이 아니라는 거죠.

​또 하나 유용한 팁은 엔비디아의 젠슨 황이 썼다는
'초록색 모자와 검은색 모자 사고법'이에요.
회사 파산 위기에서도
젠슨 황은 움츠러들지 않았다고 해요.

✔️​초록색 모자: 원대한 꿈을 꾸고 목표를 높게 잡는 관점
✔️​검은색 모자: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고
두 발을 현실에 단단히 붙이는 관점

​이 상반된 두 모자를 동시에 쓰고 움직여야
제대로 된 변화를 만들 수 있어요.
인생 그래프는 깔끔하게 쭉쭉 올라가지 않아요.
넘어지고 굴러떨어지는 날이 훨씬 많죠.
중요한 건 절대 안 넘어지는 철인이 되는 게 아니라,
회피하거나 싸우려 들지 않고 훌륭하게 회복해서
'완전한 AQ 단계'로 되돌아오는 복원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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