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426s-b님의 서재
  •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
  • 신현림 엮음
  • 9,000원 (10%500)
  • 2010-04-04
  • : 20,325
결혼을하고 아이를 낳고 삶에 한톱니바퀴처럼 부속품처럼 살았다. 이제는 내가 주체가 되서 내 삶을 가꾸고싶다. 정말 오랜만에 시집을 읽었다.학창시절 지금생각하면 별것도 아니,그래도 그땐 나름의 처절함에 시집을읽었을 때가 생각나서 웃습기도 우울하기도
여려감정들이 되살아나는 느낌이 좋았다 아 감성충만 시집~^^좋구나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