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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a8624님의 서재
  • 겨울통
  • 정용준
  • 15,300원 (10%↓850)
  • 2026-05-15
  • : 8,436
초여름의 눈부신 푸르름 속에서 마주한 마음속 시린 겨울의 기록. 꽁꽁 얼어붙었던 상처가 다정한 온기를 만나 서서히 녹아내리는 치유의 순간을 건넵니다. 고통마저 결국 흘러가는 계절임을 일깨워주는 다정한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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