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겨울통
juya8624 2026/06/03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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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통
- 정용준
- 15,300원 (10%↓
850) - 2026-05-15
: 8,436
초여름의 눈부신 푸르름 속에서 마주한 마음속 시린 겨울의 기록. 꽁꽁 얼어붙었던 상처가 다정한 온기를 만나 서서히 녹아내리는 치유의 순간을 건넵니다. 고통마저 결국 흘러가는 계절임을 일깨워주는 다정한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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