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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ll1223님의 서재
  • 몸을 두고 왔나 봐
  • 전성진
  • 15,300원 (10%850)
  • 2025-10-29
  • : 3,035
고통 속에서도 글을 쓰는 사람을 아니 쓰지 않으면 안되는 사람이 있다는 게 놀랍다. 덕분에 나 또한 생각해보지 않은 몸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 내 몸을 사랑하고 아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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