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가족의 달이다.
요즘 가족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서늘한 뉴스들이 많다.
그 서늘함에 따스한 온기를 불어넣어주는 책이다.
아이들에게 묻는다. "가족이 뭐야?"
"엄마, 아빠, 동생이요!" , "같이 사는 거요!" 좀 큰 아이들은 "혈연 관계요!" 등 다양한 이야기를 한다. 좁게는 혈연관계로 이루어진 집단이다. 하지만 좀 더 폭 넓게 생각하면 구슬이도 가족이다.
혈연이 아니여도 가족이 될 수 있다. 구슬이처럼...
외로운 이에게 힘들고 지친이에게 구슬이의 하울링이 동동이의 체온이 가족처럼 다가오지 않을까!
구슬이가 그리워지는 오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