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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을 보아하니 내 기준엔 벽돌책이 아닌 것들도 좀 있어 뵈는데 어디까지나 장강명 본인의 독서노트 같음
100자평
[살면서 한번은 벽돌책]
나스따시야 | 2026-03-05 21:52
to learn to see before learning to read --> ‘읽기 위해 배우기 전에 보기 위해 배워라‘ 이 번역이 맞나요?ㅎㅎㅎ 신뢰가 확 달아나네. 1인 출판사의 한계려나.. 후원자 엽서는 잉크조차 제대로 충전이 안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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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르처럼 보기 : 열..]
나스따시야 | 2026-03-04 12:49
누벨바그는 시네마사에서 일종의 벨에포크적인 시대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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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르처럼 보기 : 열..]
나스따시야 | 2026-03-03 15:08
도서관에 있길래 읽어보고 있는데 가격 보고 좀 놀랐습니다. 이만한 분량의 장정인데 3만 원대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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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원전 (컬러 도..]
나스따시야 | 2026-02-27 17:49
드디어!!! 나왔구나! 표지에 일절 제목이나 저자 문구 등 표기하지 않은 건 나름의 도전인가 혹은 자신감?! 압도적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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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라, 침묵이여]
나스따시야 | 2026-02-23 13:01
어제의 책 시리즈는 다 양장이었는데 이게 처음으로 반양장인 줄 알았는데 양장이네 데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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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의 이전의 자유]
나스따시야 | 2026-02-03 12:33
해당 저자의 다른 저작도 좀 번역출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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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제전]
나스따시야 | 2026-01-14 22:06
내일 오면 바로 읽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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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끝의 기록]
나스따시야 | 2026-01-08 18:09
우와 표지 기깔나게 뽑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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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뜬구름]
나스따시야 | 2025-12-01 14:37
절판 때리고 위약금 청구서까지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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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의 생각 없는 생각]
나스따시야 | 2025-10-31 13:07
언제 옵니까? 대체 몇번이나 출고 연기하는 건지 벌써 두 달이나 지났습니다
100자평
[키스 자렛]
나스따시야 | 2025-10-29 21:12
이건 볼 때마다 기괴하네 차라리 콜라보를 할 거면 이중섭이나 박수근 등의 작품으로 했어야지 예쁘다고 완판된 거 보면 결국 출판사의 상업적 전략은 옳았고 이게 우리 출판문화의 현실이라는 걸 일깨워준 점에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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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1~20 세트 - 전2..]
나스따시야 | 2025-10-26 10:11
이제 막 받았는데요 북슬리브 구매하실지 고민인 분들께 한마디 드리자면 프린팅이 썩 세밀하진 않습니다. 참고하세요.
100자평
[어쩔수가없다 각본]
나스따시야 | 2025-10-22 12:43
완독이 가능할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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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상학의 근본개념..]
나스따시야 | 2025-09-07 22:43
정형화된 소설이 아닌 다와다 요코만의 글을 읽어보고자 펀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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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없는 작가]
나스따시야 | 2025-08-19 11:54
저기 죄송하지만 조국 씨? 저 혹은 여기 있는 다수가 모르는 억울한 누명이나 무고의 옥이라도 당하셨던 겁니까? 본인 스스로 개천의 용보단 가재나 붕어로도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하지 않았던가요? 그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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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공부]
나스따시야 | 2025-08-06 15:30
와 이게 나와버리네 마법의 등 중고서점에서 구하고 환호성 지른 게 언젠 지도 까먹을 정도로 참 오래된 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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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등기]
나스따시야 | 2025-05-25 13:16
민음사야 박스세트 내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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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오쇠]
나스따시야 | 2025-05-09 15:02
양품으로 찌그러지지 않게 보내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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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오웰 3종 리커버..]
나스따시야 | 2025-04-19 21:54
서점에서 우연히 봤는데 이걸 과연 우리가 익히 알고 알고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을까 매우 의문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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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대한 앙케트]
나스따시야 | 2025-04-13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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