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른 건 괜찮았어요 스토리 단순하고 큰 갈등이나 고비 없어서 편하게 볼만했구 2권 끝까지 다 봤어요. 씬이 좀 많지만 작가님이 뽕빨전문이시라니 뭐 그럴 수 있죠 근데....할 때마다 소변누는 거 진짜 작작했으면 좋겠어요;; 한두번이어야 색다르게 봐줄만하지 1,2권 내내 씬 나올때마다 주구장창 나오니까 진짜 드러워서 짜게 식음. 읽기 싫어서 1권 후반부터 흐린눈 사선읽기로 씬 넘김; 불호소재인데 책소개에 왜 안썼는지 이해가 안됨. 1점 주려다 그래도 커플은 귀여우니 3점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