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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ymin0921님의 서재
  • 최고다 내인생
  • 이은대
  • 13,500원 (10%↓750)
  • 2016-04-10
  • : 83

작가가된 막노동꾼

최고다 내인생

 


 





# 저자, 글장이 이은대


▶ 이 책은 바로 저자를 소개해야 할 만큼

제게는 큰 의미가 있는 책이에요.

이 책의 저자는 글장이, 이은대님!!!

​

항상 진심으로 소통하시고

매일 성장하는 하루하루를 살아가라며

아낌없는 조언과 응원을 해주시는 글장이님.

정말 제게 소중한 이웃님들 중 한 분이예요.

​

글장이님의 글을 읽으며

항상 생각했었던 것은,

​

진심이 담겨있고,

솔직하며, ​ 

꾸밈없는,

글쓴이의 마음이 느껴진다


는 것이었어요.

​

꾸준히 글장이님의 글을 읽으며

마음을 다잡기도 하고

또 응원과 격려에 힘도 내곤 했는데





전 글장이님을 이웃으로 먼저 알게 되었고

글장이님의 인생 경험에 대한 이야기는

나중에야 알게 되었어요.

그제야 글장이님의 첫 번째 책인

『내가 글을 쓰는 이유』를 알게 되었지만 

읽어 볼 용기가 나지 않았어요...

​

첫째는 

'내가 그런 경험의 무게를 감당할 수 있을지'

에 대해 자신이 없었고

둘째는

'글을 쓴다는 것에 대한 확신' 

이 부족했던 것 같아요.

​

 

하지만!!!

두 번째 책인 『최고다 내인생』 을 여러 번 읽고 난 지금은

(세 번을 연달아 계속 읽었어요.

놓치고 싶지 않은 부분들이 많아서요.) 


이 책의 프롤로그만 몇 번을 읽었고.

그러면서 제 편견에 일침을 가하는 글귀를 만났어요.






내가 책 속에서 공감할 수 없었던 많은 이야기들.

그리고 공감할 자신(?)도 없었던 이야기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견뎌냈던 사람들.

나를 너무나도 초라하고 작아지게 만들었던 이야기들.

을 통해서 공감하고 힘을 내기가

전 두려웠던 것 같아요. ​ 

​

하지만

『최고다 내인생』 을 통해서 저자는

자신을 공감해 달라는 것도 아닌,

이해해 달라는 것도 아닌,

우리가 살면서 간과하기 쉬우나

정말 중요한 메세지를 이 책에 담았어요.


​그래서 역으로

전

 『내가 글을 쓰는 이유』가

정말 궁금해졌어요. !!! 

 


 


 




# 목차


▶ 전 항상 책을 읽기 전에

그 책의 목차를 통해 제목을 읽어보고

제 나름대로

몇 개의 파트로 나눠져있는지를 파악해요.

​

그러면 그 책의 저자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저자가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할 것인지가

한 눈에 들어와서 책을 읽기 전에

제 생각을 정리하기 좋더라고요.

책의 내용이

제가 생각했었던 전개와 다르더라도

'그게 저자의 의도이고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은 이거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도 정말 재미있어요.

​

​이은대 작가님의 『최고다 내인생』 은

​총 다섯 개의 챕터로 구성되어있어요. 

​





​



크게는

# 저자의 실패와 시련 극복 이야기

# 소중한 삶을 위한 마음가짐, 태도, 버려야 할 것들

# 저자의 응원 메세지


로 나눌 수 있어요.


전 처음에는 '마음가짐'과 '태도'를

왜

굳이 구분해서 나눠놓았을까..?

다 같은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었지만


이 책을 읽고 제 생각을 고치게 되었어요.

'마음가짐'과 '태도'는 같으면서도 정말 다르더라고요.^^


 


 





# 나는 이렇게 버텨냈다


▶ 경제적으로 완전히 파산.

막노동으로 생계를 유지.

오래전부터 앓고 있는 천식과 지독한 피부병.

저자는 글로는 상상할 수도 없는​

​정말 절망적인 시간들을 보냈어요.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리고 방황하기도 했던 시간들.


놀라운 일들의 연속이지만

전 저자가 겪었던 일들보다는

지금 이렇게 두 번째 책을 출간하기까지

그 모든 시련과 실패를 극복한 힘이

어떤 것이었는지 정말 궁금해졌어요.


저자는 그 힘은 바로

'나를 귀하게 여기는 마음'  

이라고 말합니다.

​

​

​

​

어쩌면 정말 당연한 말인데도

전 이 말이 정말 와 닿았어요.

당당히 자신의 가격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나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

그것에 대해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

그게 제가 되고 싶은 사람의 모습이예요.

​

​

​

​

'스스로를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 이 생기면 

다른 사람들과 나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나 자체로 존중하고 사랑할 수 있는 힘이 생기고

크고 작은 상처에도 견딜 수 있는 면역력이 커진다면

저자의 말처럼 삶이 평화로워질 것 같아요.

​

​

​

​

​살아가다 보면 작든 크든 힘든 일들이 생기기 마련이고

그럴 때마다 자신과 다른 사람을 비교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저자 역시 자신이 처한 상황을 비관하고 탓하고

그 속에 빠져서 허우적대던 시간들이 있었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 독자들에게

그런 시간을 보내기보다는

스스로가 스스로를

최고라고 생각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 

 



마음을 다독여주는 듯한 저자의 말.

이 글귀는 읽고 또 읽고 또 읽었을 정도로,

표시해놓고, 적어놓고

힘들 때마다 읽어보려고요.


이처럼 저자의 글에는

당연한 말인듯한데도 힘을 주는 '힘' 이 있는 것 같아요.

​

 

 


 





# 모든 원인은 나에게 있다?!


▶ 이은대 작가님은 이 책 『최고다 내인생』 에서

'소중한 삶을 대하는 마음가짐' 몇 가지를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어요.

그러한 마음가짐을 통해

성공하는 삶을 살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죠.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모든 원인은 나에게 있다.'

라는 말을 들을 때면

전 꼭 '나'를 탓하는 말인 듯 한 기분이 들었어요.

다 내가 자초한 일인 것 마냥...

하지만 이 책에서는

나의 말과 행동이 나에게 고스란히 결과로 돌아온다

며 얼마나 멋진 일이냐고....ㅎㅎㅎ



​

​

그 순간,

​

'아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구나.

나에게 원인이 있다는 것은 ​멋진 일이구나.'

​

내가 한 말과 행동이 나에게 돌아온다면

그럼 난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알 것 같았어요.

내가 원하는 모습처럼 말하고 행동하는 거지요.

​

이에 연결해서 저자는

'잠재력과 무의식'의 힘을 빌려

글로 적을 것을 권합니다.

​

​

힘든 시간을 글쓰기로 이겨낸 저자인 만큼,

그리고 글의 힘을 알게 된 저자인 만큼,

저도 이제 여기저기 적어두는 습관을 들이려고요. 


 


 







# 마음 먹은 것과 행동하는 것


▶ 저자는 이 책에서

'마음 먹은 것과 행동하는 것은 다르다' 

고 말합니다.

​

정말 저 역시 수많은 다짐을 하고

결심을 하지만

실제로 모두 다 행동에 옮기지 못했어요.

​하지만 착각을 하게 되죠.

내가 마냥 다 해 놓은 것처럼.

내가 다 이룬 것처럼.

그리고는 또 다른 마음을 먹게 되더라고요.

​

그런 제게 따끔한 충고가 되었던 저자의 말.  





마음가짐과 태도는

같으면서도 다른 그 어떤 것. 

​

그리고

 

​ 

 

​

​

지금 당장!!!

지금 당장 시작하라.

​전 마음먹은 것을 지금 당장 실천하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섣불리 시작했다가 겪을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있고...





​

하지만 '일단 시작하면 저절로 준비가 된다'라는 말에는  

정말 공감해요.

시작을 하면 뭐든 하게 되어있고

크고 작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또 저는 하루하루 성장해 나간다고 믿어요.  


 


 







# 내려놓음의 중요성


▶ 이 책에서 저자는

성공에 이르는 가장 중요하고 확실한 방법 중의 하나로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버려야 할

몇 가지를 제시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저는

'걱정'

이 제일 와 닿았어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직면하고

많은 생각과 걱정을 하고

수도 없이 많은 결정을 하지만

결국에는 그 많은 걱정은 쓸데없다는 말.


​

​


그 말에 정말 공감해요.

걱정하는 시간 더 긍정적인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데

한 번 시작한 걱정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끝도 없이 이어지는 것을 많이 경험했어요.

결국에는 쓸데없는 생각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지만요.

 


 






# 독서와 글쓰기


▶ 어렸을 때부터 독서가 습관이 되지 않은 전

독서습관, 즉 책을 꾸준히 읽기 위해

정말 엄청난 노력을 해야만 했고,

지금도 노력하고 있어요.

​

손에서 책을 놓지 않으려고

틈틈이 책을 읽으려고

정말 노력하고 있는데

조금씩 무언가가 빈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걸 저는

'아직은 1년에 300권도 읽지 못 해서 그래.'

'3년에 천권을 아직 못 읽어서 그래.'

라며 한편에 미뤄놓았었는데,


그러던 중에

이 책에서 저자 글장이님의 글에

'아.. 이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


이제 겨우 조금 읽는 습관이 든 것 같은데..

아직 많이 부족한 것 같은데 글쓰기라니..

글쓰기라니

글쓰기라니...

독서보다 더 막막하고 막연한데... 


그런데 또 생각해보니

이렇게 서평을 남기는 것도 글쓰기고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도 글쓰기더라고요.


생각해보면...

처음에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 자체가

조금은 부끄러웠고 막막했는데

이웃님들의 소통을 통해서 재미를 느끼게 됐어요.

그런 소통도 다 글로 이뤄졌다고 생각하니

글쓰기가 정말 중요하다고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저자의

『내가 글을 쓰는 이유』를 읽어보려고 합니다.

이제 용기를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


 ​






# 성공과 실패는 같은 말 


▶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이 말이 제일 와 닿았어요.


​

실패를 두려워하고

두려움을 두려워하고

섣불리 발을 내딛지 못 했던 제게

당장 지금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준 말.

​

성공과 실패는 똑같은 말이다.



 

​ 

이 서평을 쓰기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걸렸어요.

그만큼 이 책은

지나온 제 인생을 돌아보게 했고

앞으로의 제 인생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했고

수많은 다짐들을 다시 하게 했어요.

​

저도 이렇게 외치고 싶어요~

​

"최고다 내 인생!!"


​여러분의 인생은 지금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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