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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게 읽었다. 진짜 코뮌은 배 위에서!
100자평
[만국의 악당]
최고존엄 | 2026-05-04 08:34
정말 어떠한 생각할 틈도 없이 저자의 문장에 빠져든 책이다. 마티 책 항상 좋지만, 이번 책 정말 만족. Viva La Palest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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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피해자]
최고존엄 | 2026-05-03 18:16
"1700년대부터 1800년대 초반 사이에 대서양을 사이에 두고 아메리카와 유럽 그리고 아프리카 사이를 항해한 노예선의 이야기"에 공산주의가 어쩌고는 왜 나옴? 독서 좀 하시고 유연하게 사고하시길. 좋은..
100자평
[노예선]
최고존엄 | 2026-05-02 09:39
개인적으로 모옌 글을 읽고 나서야 동아시아의 문학 맛을 알았다. 다들 읽으라해서 북미나 유럽 문학만 읽어왔는데, 모옌 이후 난 아주 뼛속까지 아시아인이고 아시아를 사랑한다는걸 깨달음. 기담은 진짜 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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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옌 기담집]
최고존엄 | 2026-04-16 16:29
상당히 유의미한 책. 감정에 치우치지 않은 그 우아함. 더 많이 읽혔으면 싶다. 널리 알려져 중쇄를 바라며, 몇 가지 오타/비문은 고쳐서 더 완벽한 책으로 거듭나길! 오타라 믿습니다만, ex 바쿠민->바쿠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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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정치]
최고존엄 | 2026-04-15 07:08
개인적으로 한나 아렌트보다 더 집요하고 근거 있으며 더 설득력 있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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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이전의 아이..]
최고존엄 | 2026-04-14 11:09
자 트럼프가 얼마나 파시스트인지를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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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권위주의, 독재]
최고존엄 | 2026-04-14 11:08
카진스키, ‘유나보머’를 만든건 카진스키 자신이 아니다. 냉전, 계급과 엘리트주의, 하버드라는 프레임, 그리고 하버드의 실험. 카진스키는 정신분열적이고 편집증적이지도 않았다. 그는 치밀하고 냉정했다. 그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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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정신]
최고존엄 | 2026-04-13 17:38
비판적으로 읽어야 할 필요는 있다. 한쪽으로 치우쳐 균형감을 기대하긴 어렵다. 저자는 구 인민민주주의를 매우 혐오하는 듯하다. 이걸 이렇게 해석하네? 하는 대목이 상당했음. 어쨌든 읽어보고 싶었던 책인데, 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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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의 장막]
최고존엄 | 2026-04-10 16:18
과거를 말할 수 없었던, 말하고 싶지 않았던 저자 어머니의 고통을 너무 깊이 느껴버렸는지도. 전쟁, 여성, 타자 등.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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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연구]
최고존엄 | 2026-04-07 21:48
엄청 재밌게 읽었다. 저자의 중국 또는 중국음식 사랑(?)이 어쩌면 과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저자가 지적, 비판하는 서양인의 중국에 대한 편견은 아시아에 대한 편견과 사실상 일치하니 괜히 고맙게(?) 느껴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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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웍과 칼]
최고존엄 | 2026-04-02 08:09
유명한 책이라 번역되어 읽는다는 것만으로도 기쁘다. 저자는 파시즘이 나치의 문제가 아니라 ˝고삐 풀린 남성 폭력의 산물˝임을 주장한다. 따라서 이 책은 여성보다 남성에게 권하고 싶다. 나와 너의 생각이 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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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판타지]
최고존엄 | 2026-03-22 08:28
박정희를 떠받드는 자, 박정희를 씹으려는 자 모두에게 유익한 책. 분명한 것은 저자의 목적은 박정희를 씹는 게 아니다. 그의 이데올로기가 한국에 미친 영향을 이해시키고 현 시점의 한국 사회를 진단하는 것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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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이데올로기]
최고존엄 | 2026-03-11 09:14
넘 좋았음. 퀴어도 이 판형으로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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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키드 런치]
최고존엄 | 2026-03-07 11:43
이 책의 장점은 ‘약소국‘을 다룬다는 점에 있다. 역시나 글도 참 재밌게 잘 쓰신다. 편집도 열린책들 답게 잘 되었다. 다만 한계라 하면 전문서적에 육박하는 분량임에도 참고문헌이 부실하고 각주가 없다는 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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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소국의 제2차 세계 ..]
최고존엄 | 2026-02-21 08:53
‘파시즘’에 가려진 명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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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눈]
최고존엄 | 2026-02-13 08:26
더 많은 사람이 읽었으면 하는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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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 B의 혼잡]
최고존엄 | 2026-02-13 08:17
찰스 킹의 『흑해』
리뷰
[흑해]
최고존엄 | 2026-02-09 21:21
냉전사 책 많이 읽어봤지만 인도네시아에 대해서는 정말 몰랐구나 싶었다. 잘 모르는 생소한 내용이지만 정말 술술 넘어가는 책이고 더 알고 싶게 만들어준다. 조금이라도 관심 있다면 꼭 읽으면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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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가 온다]
최고존엄 | 2026-01-28 12:51
우호적이지만 비판도 섞여 있고, 아주 좌파적이지도 우파적이지도 않다. 또한 이야기가 트로츠키를 겉돌거나 배경 설명으로 분량을 채우지 않는다. 평전의 좋은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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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된 예언자 트로츠..]
최고존엄 | 2025-12-2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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