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왜 시계로 변했을까?
Day n k 2025/03/27 11:00
Day n k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 시계탕
- 권정민
- 15,120원 (10%↓
840) - 2025-03-17
: 7,894
매일 반복하는 아이와 엄마의 일상을 이렇게 그림책으로 표현해내다니...아이의 시선을 쫓아가며 읽다보니, 우리가 너무 시계 초침만 보며 바쁘게 살아왔나 싶더라고요. 오늘 하루만큼은 숨을 고르고 잠깐 쉬어가는 시간을 보내봐야겠어요.
PC버전에서 작성한 글은 PC에서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