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5일의 꽃다발 dozen rose
miz0106 2026/06/17 03:49
miz0106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 [전자책] [루비] 1095일의 꽃다발 dozen ro...
- 미츠코
- 3,150원 (10%↓
170) - 2026-06-11
: 610
새로운 일의 시작, 바쁜 속에서 서로에의 배려가 넘쳐나 속마음을 숨기고 참는 것이 오히려 위기를 만드네요.
새로운 인물의 등장과 긴장이 느껴지는 진행.
그 속에 사랑으로 이겨내는 두 사람의 감정선을 읽어가는 게 재밌었어요.
대화의 중요성도 다시 생각하게 되고 가끔은 속을 터놓는 게 좋음도 느끼네요.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의 미래는 안정적일 거 같은 마무리였어요.
적당히 신도 들었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PC버전에서 작성한 글은 PC에서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