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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일드
  • 셰릴 스트레이드
  • 19,800원 (10%↓1,100)
  • 2024-09-25
  • : 5,065
읽는 내내 짜증이 났다. 아니 사고의 차이인지 모르겠으나 저자의 노골적인 자기 고백이 문란함의 극치. 비행기 타고 가는 내내 짜증이 남. 2/3는 정독하고 나머지는 대충 읽고 덮음. 뭘 말하고 싶은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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