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이야기의 제목이 끊임없이 궁금증을 불러일으켜서
틈틈이 책을 펼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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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인들의 체격이 유독 왜소한 이유
✨️ 유럽의 저녁 식사 시간은 왜 다 다를까?
✨️ 유럽인들은 왜 에어컨을 사지 않는 걸까?
✨️ 컨테이너, 세계 경제를 바꾼 한 트럭 기사의 상상력
✨️ 조선 시대 언어 천재 신숙주의 7개 국어 학습법
✨️ 야구는 왜 축구만큼 인기가 없을까?
✨️ 러시아가 엄청나게 큰 땅을 갖게 된 이유
✨️ 네덜란드, 이 작은 나라가 스포츠 강국인 이유
✨️ 빈곤했던 스위스가 세계 최고 부자 나라가 된 비결
✨️ 독일을 자동차 강국으로 만든 결정적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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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이 외에도 너무 많지만
이 정도만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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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지금의 세계는 이렇게 움직이고 있을까?”라는 질문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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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보면 어느새
따로 떨어져 있던 역사, 정치, 경제, 문화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기 시작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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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뉴스 속 세계가 이전과는 조금 다르게 읽히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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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쉼 없이 달려와 책장을 덮었지만,
조만간 마음에 남은 페이지들을 다시 펼쳐두고
느긋하게 대화를 나누듯 두 번째 독서를 시작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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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책이라고 지레 겁먹지 마세요
일단 첫 장을 넘기면 멈추기 힘든 '지적 카타르시스' 가 기다리고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