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도 3년 전에 읽고 기록한 내용을 옮기다보니 지금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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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아나운서가 어느날 SNS에 올린 피드를 보고 궁금했던 소설이었는데
독서방 멤버분께서 읽고 추천해주셔서 완전 궁금해져버린 책
이슬아 작가에 대해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 소설 속 인물의 이름도 슬아다
자전적인 소설인가 허구인가 헷갈리게 만든 작가님 대단해요!!
재미있는 소설 속에 다양한 사회 고발을 섞어 놓은 느낌의 가녀장은
신선했고 날카로웠고 웃겼다
스르륵 읽혔고 무엇보다 소설 속 배경이 낮잠 출판사라서 더더욱 몰입해서 읽었다
책에서 언급 된 몇권의 소설 중에 <달콤 쌉싸름한 초콜립> 은 꽤 궁금해져서 올해 읽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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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서울 국제 도서전에서 우연히 이슬아작가님의 사인회 소식을 듣고 한 시간 반정도 기다려서 사인을 받았고, 헤엄출판사 부스에서 복희님을 만나 이야기 나누기도 했다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은 올해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