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볼 수 없습니다.
처음 읽는 작가의 책이었는데 적당히 취향에 맞아서 재미있게 읽었다
고등학교 시절의 이야기와 어른이 된 윤이서와 권다희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제목의 서곡은 도시 지명 이름이었는데
서곡이라는 도시는 어느 지역을 떠올리기에는 접점이 없어서
그냥 시골마을 정도로 생각하며 읽었다
그곳의 다방에서 자라는 다희의 모습이 짠했다
그래도 이서가 그녀를 구해줬으니 ... 그걸로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