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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건물 2층 205호는 '이백오상담소' 라고 불리어진다
하루 두세명의 고객이 오고 상담 후 직접 그린 그림을 준다
그림을 파는 수단이 상담인 것.
인물들이 누구하나 잘나지도 않고 찌질해보이는 것이 특징이고
되는 것도 없다
삶은 다 거기서 거기라는 점을 알려주는 작품.
크게 느낀 것은 없었지만 적당히 읽을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