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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아버지가 재혼한 주인공 여자아이는 방학이 되면 시골 할머니, 할아버지댁에서 머물곤 했는데
매번 키우던 강아지가 바뀌곤 했다
그리고 어느 방학.
이번에는 그 강아지에게 '카키' 라는 이름을 붙여주었고
카키와의 추억이 쌓였다.
시간이 지나서 그 시절을 추억하는 그림책이다
반려견이 있는 사람들은 공감을 많이 할만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