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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넘기기
  • 할매
  • 황석영
  • 15,120원 (10%840)
  • 2025-12-12
  • : 140,875
삶은 끊임없이 이어진다
팽나무를 중심으로 이어지는 긴 세월의 이야기는 황석영 작가였기에 이렇게 감동적으로 쓸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평화롭게 공존하던 금강 하구의 풍경을 너무나 빠르게 파괴해버린 인간의 모습을 보며 씁쓸하지 않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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