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웅진지식하우스에서 출간한 '행동이 운명을 이긴다'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나는 이렇게나 힘들게 노력하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데 남들은 사업이 잘 풀리거나 복권에 당첨되는 등의 노력보다는 단순히 운이 좋아서 나보다 더 여유롭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들을 마주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모든 일들이 그 가치를 잃고서 허무함마저 느껴지곤 하죠. 하지만, 이러한 행운의 기회들은 내가 인생을 어떻게 설계하고 만들어 나가느냐에 따라서 형태만 다를 뿐이지 나에게도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행운이라는 개념을 우리가 어떻게 정의하고 다뤄야 내 삶의 판도를 확장 시키면서 인생을 행복하게 이어 나갈 수 있을지를 획기적으로 들려주고 우리가 스스로 행운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행동의 힘이 무엇인지도 자세하게 정리하여 알려주고 있습니다.

'행동이 운명을 이긴다'의 저자인 티나 실리그는 25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스탠퍼드대학교 하소 플래트너 디자인 연구소와 경영과학공학과에서 리더십과 혁신, 창의적 문제들에 대한 해결법들을 연구하고 사람들에게 가르쳐 온 경영 전문가로서, 스탠퍼드 의과대학에서 신경과학 박사 학위를 수료한 뒤에는 경영 컨설턴트이자 기업가로서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라고도 하다는데요, 현장 경험과 연구들을 바탕으로 여러 권의 저서들을 집필하고 베스트셀러로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오기도 한 만큼,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행운이 찾아오기만을 바라는 수동적인 사람에서 벗어나 기회를 스스로 쟁취하고 행운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 나가는 행동의 힘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아내어 독자 여러분들에게 들려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행운을 놓치지 않고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과정들을 배를 만들고 선원을 모집한 뒤에 돛을 펼쳐 항해하는 과정에 빗대어서 그와 관련된 세부적인 내용들을 수록하여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운이라는 것은 갑자기 찾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쁘게만 살아가다 보면 나에게 찾아온 행운, 또는 기회라고 부를 수 있는 이러한 것들을 제대로 깨닫지도 못한 채로 그냥 흘려보내는 경우도 허다하다고 할 수 있죠. 그래서, 우리들은 이러한 기회가 찾아왔을 때에 이를 구별하고서 놓치지 않도록 항상 준비하고 노력해 나가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이와 관련해서 '행동이 운명을 이긴다'에서도 가장 먼저 운이라는 바람이 불어왔을 때에 우리들이 가져야 하는 5가지의 태도에 대한 내용들을 들려주면서, 내가 과연 준비된 사람이자 배를 항해하는 선장으로서 제대로 된 준비를 마치고서 안정적으로 항해를 끝마칠 수 있는 사람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져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주변에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뚜렷한 가치관과 목표를 중심으로 단단한 중심축을 세운 뒤에 내가 이끌어 나갈 최고의 배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가장 우선되어야 한다는 점은 시작이 반이라는 속담처럼 매우 공감이 가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좋은 배를 완성했더라도 이를 운영하고 꾸준히 관리해 나가는 선원들이 없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겠죠. 이는 우리들이 평소에 사회나 집단에서 올바른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해 나가는 데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혼자서 목표를 향해서 나아가는 데에는 결국 한계가 찾아오기 마련이므로, 내가 만든 배일지라도 직장동료나 친구, 지인 등의 선원들을 모집하고 사소하지만 확실한 효과를 불러오는 노력들을 통해서 친밀도를 쌓아 나간다면, 그들 또한 나에게 또 다른 기회를 가지고 찾아오는 전령으로서 내가 항해하는 배가 바다를 향해서 똑바로 나아가게 만들어주는 행운의 동력으로 삼을 수 있을 거예요.
그 밖에도, '행동이 운명을 이긴다'에서는 배의 돛을 펼쳐서 바다를 항해할 때에 갑작스레 찾아오곤 하는 위기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서 끝까지 버텨나가며 내게 찾아온 기회를 거머쥐고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이야기에 대해서 들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었는데요, 항해를 할 때에는 날씨가 맑을 때도 있고 궂은 날도 찾아오기 마련이므로 실패를 경험하더라도 이러한 경험들을 나의 성취로서 하나씩 쌓아 나간다면 결국에는 성공을 위한 디딤돌로 삼아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꽤나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내용이었습니다. 현실적인 제약을 뒤엎고 일의 우선순위를 두면서도 기회를 놓치지 않고 바로 행동으로 옮겨 나가는 행동력에 담겨 있는 힘과 원리에 대해서 들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