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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슴녹용님의 서재
  • 가슴에 새기는 철학 필사
  • 강준우 편저
  • 17,100원 (10%950)
  • 2026-07-20
  • : 30


[똑똑한 도서소개] 북캬라반, 가슴에 새기는 철학필사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필자가 나이가 들어가면서 책을 읽는 장르가 점점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지금도 저는 정보기술 및 각종 여러가지 자격증 도서에도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최근들어 인문학 관련 도서들, 그 중에서도 나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에세이나 철학 쪽에 눈이 자주 가게 되었습니다. 특이한 것은, 청소년용이 되었건 필사가 됐건 철학 및 철학자들의 이름이 나오는 도서들은 닥치는 대로 읽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필자가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서 혼자 살아갈 것이 앞으로는 불가피해지기 때문에 고전, 그 중에서도 유명한 철학자들의 말씀을 잘 새기면서 필사 등 책을 읽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철학책을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이 꽤 있는 것 같습니다. 철학이 우리 일상 또는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삶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믿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것은 과거 철학에 대해서 형이상학과 비슷한 것으로 이해하여 철학이라는 것이 어렵고 까다로우며 실생활과 유리되도록 이해하게끔 그동안 만들어왔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철학이 쉬워지기 위한 방법은 서양철학 및 동서양고전 중 인문학 관련 도서를 가능한 한 많이 읽고 이 가운데 좋은 문장을 골라 필사를 하는 방법이 있겠습니다만 그것만으로는 쉽지 않습니다. 철학자들이 세상을 보는 관점이 모두 제각각이기 때문입니다. 누군가 철학자의 글 중 좋은 글 몇 가지를 모아서 내놓은 책이 필요했는데요. 다행스럽게도 그 요구에 걸맞는 도서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간략하게 소개할 책은 "가슴에 새기는 철학 필사" 란 책입니다. 이 책은 철학자들의 좋은 말을 먼저 읽은 후 백지의 노트를 통해서 필사하는 방식을 택한 책으로 최근 필사도서의 모습 그대로라는 것이 제 솔직한 생각입니다. 이 책을 읽어 보니 철학자만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아우렐리우스, 영국의 대문호 윌리엄 셰익스피어. 현대 철학자 사르트르. 칼 구스타프 융 등 다양한 분야의 철학자, 문학자, 인문학자 등이 남긴 인간의 삶에 대한 좋은 글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필자는 여러 번 이 책을 읽고 가슴에 새김은 물론 필사 활동도 함께 할 계획입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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