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꽃사슴녹용님의 서재
  • 스토리텔링 화엄경
  • 강영석
  • 34,200원 (10%1,900)
  • 2026-07-10
  • : 1,060


[똑똑한 도서소개] 도서출판 지식과감성, 스토리텔링 화엄경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날씨가 많이 무덥습니다.그렇다보니 작업실과 멀리 떨어진 곳에서 생활을 해야 하는 상황이 개인적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더위에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조금만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너무나 무더운 날씨에 필자가 제일 많이 하고 있는 것은 인문학 책으로 마음 다독이려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불교 경전과 기독교의 성경은 공통점이 많아서 읽으면 읽을 수록 또한 필사를 하면 할수록 그 깊이에 빠져 드는 것을 제 스스로가 느낍니다. 



필자는 종교인은 아닙니다만 어렸을 때부터 천주교, 기독교, 그리고 불교 및 다양한 종교의 경전 책의 이름 정도는 알고 있을 정도로 종교와 인문학 책을 읽을 때 그 부담감을 한층 내려 놓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인문학 책을 계속 읽을 예정이며 인간이란 무엇인가 라는 고찰을 늘 하고 있고, 이것을 기초로 다양하고 다채로운 인문학 독서, 그 중에서도 철학, 종교, 윤리학 등을 계속 공부함으로써 왜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해결해 보려고 합니다. 


불경, 특히 화엄경은 그 내용이 방대하기로 유명합니다. 이 불경들을 소위 이야기 즉, 스토리텔링 형태로 출간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화엄경은 내용 자체가 많은데다가 불교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하는 분들이나 불교 입문자들에게는 더욱 어려울 수밖에 없어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은 클 수밖에 없었고 그런 의미로 이 책을 읽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 책을 읽었더니 인간이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중요한 내용들이 참 많았는데요. 화엄경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고 해석한 책을 발견하여 여러분께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스토리텔링 화엄경 이라는 책입니다. 불교 경전은 한 번씩 다 접해봤고 잘 알려진 반야심경도 읽고 있습니다만 이 책에 나오는 화엄경을 필자는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부처님께서 깨달으신 경지를 장엄하게 묘사한 대승불교 경전인 화엄경을 조금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이야기의 힘을 빌려서 어렵다는 선입견에 대한 문턱을 한층 낮추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책입니다. 필자가 이 책을 읽고 화엄경이 무엇인지 조금 알았을 뿐입니다. 필자로서는 회독수를 점차 늘려가면서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