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똑똑한 도서소개] 도서출판 지식과감성, 병원에서 처방하는 약과 항암제 부작용에 희생당하지 않을 생존 비법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필자도 어느덧 노인이 될 시점이 정말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위가 해가 갈 수록 더 심해진다고 하니 지금부터라도 여름철 더위에 대한 대비 및 노후 준비를 철저히 해야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냐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무더운 한여름 날씨에 가장 챙겨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건강입니다.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은 모든 인류의 소망이리고 생각합니다. 특히 약에 대한 부작용 없이 살아갈 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을 자세히 살펴보면 초고령 사회가 예상 외로 너무 빨리 찾아오는 것 아니냐는 생각입니다. 이것은 과거 베이비붐 세대들이 나이가 들었고 또한 1997년 외환위기 이후에 경제 상황이 점점 나빠지다보니 출생자수가 줄어든 것이 원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로 볼 때 건강 문제는 어느덧 개인의 생존의 문제를 넘어서 국가적 과제로 떠올랐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역시 간과하지 말아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병원에서 처방하는 약의 부작용 문제입니다.
필자가 책 관련 활동을 합니다만 병원에서 업무도 보는데요. 이 병원용 약 이름은 대체적으로 전문가가 아니면 자세한 의미를 알기 어려울 뿐더러 발음하기도 어렵고 힘겨운 약 이름도 더러 나옵니다. 옛날 약광고를 보다보면 약의 이름이 어렵다고 사전에 미리 안내(?)를 해 주는 것까지 봤을 정도입니다. 그런데요. 병원 처방용 약과 항암제 부작용으로부터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기적의 SOD 항암 관련 책이 있어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에 살펴볼 도서는 병원에서 처방하는 약과 항암제 부작용에 희생당하지 않을 생존 비법 이란 책입니다. 이 책의 부제목 중에는 기적의 SOD 항암 혁명 이라고 되어 있고 여기서 SOD는 SuperOxide Dismutase 의 약자입니다. 이 책에서는 초고령사회인 대한민국에서 너무나 고통스러운 항암제 및 활성산소에서 목숨을 구한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이 책은 일반인이 읽기에 처음에는 약간 전문적인 내용이 많아서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계속 읽다 보면 내용이 이해될 것입니다. 필자는 자격증 공부하다 졸리려고 할 때 이 책을 어렵고 힘들더라도 읽어 볼 예정입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