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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슴녹용님의 서재
  • 철학자의 말 사전
  • 이즐라
  • 16,020원 (10%890)
  • 2026-07-17
  • : 195

[이 포스팅은 체크카페서평단을 통해서 가나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가나출판사, 철학자의 말 사전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철학에 대한 정의는 다양합니다. 또한 비슷한 사안, 같은 내용이라도 사람에 따라 전혀 다르게 헤석하는 철학자들이 많음을 우리는 봅니다. 필자는 철학과 털학자에 대해서는 전혀 문외한인지라 철학이란 무엇인가 라는 것에 들어서면 철학 초심자 다운 해석을 합니다. 그중 압권은 역시 철학은 철이 덜 든 학문, 또는 철학은 어려운 학문입니다. 이 중 철학이 어렵다는 것이 무엇인고 하니 필자가 어렸을 적에 철학 살짝 비슷한 도서를 본 적이 있는데 철학은 형이상학과 비슷한 것으로 정의를 내려 버리게 됩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철학에 대해서는 실생활과 연관이 거의 없겠거니하고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철학에 대해서 보다 현실적인 생각을 가지게 된 것은 최근의 일입니다. 필자가 철학책을 몇 권 구해서 읽고 판단했더니만 철학이란 우리 생활과 가깝고 또한 느릿느릿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서 세상을 발호 볼 수 있는 인식의 틀을 제공하여 주는 학문" 으로 인식을 하게 되었고 제가 진행중인 필사를 통해서도 철학을 통해서 사유를 하는 시간을 최대한 확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필자가 만나야겠다 싶었던 책이 있으니 초등학생 등 철학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철학 입문자들을 위해서 집필한 책을 나중에라도 꼭 읽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와중에 필자로서는 좋은 철학입문서 한 권을 알게 되어 읽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어본 소감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리면 학생들이 낯선 학교에 들어가서 학교 생활과 일상 생활 등에서 벌어지는 철학적인 문제에 대해서 유명 철학자들의 말씀의 도움을 받아서 만화로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엿보이는 책이었고 전반적으로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편했을 뿐 아니라 저같이 철학책에 노출된지 얼마 되지 않는, 아니 철학 입문자들도 쉽게 읽힐 수 있는 구성이 돋보인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새학년 새학기, 철학자의 말 사전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앞서 말햇듯이 새 학기를 앞둔 여러 학생들, 그리고 낯선 학교로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하는 예비 초등학생, 그리고 예비 유치원생, 예비 중학생까지 읽히면 딱이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이 책에 등장하는 철학자들은 키에르케고르와 칼포퍼, 프랜시스 베이컨에 아리스토텔레스, 하이데거, 공자, 순자 등 동, 서양을 막론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철학자들의 세상을 보는 의견을 접함으로써 학교 생활에 대한 이해를 폭넓게 다룬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필자는 이 책을 여러번 읽어 봄으로써 철학에 조금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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