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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슴녹용님의 서재
  • 너의 이름을 꽃이라 부르고 싶다
  • 인향만리
  • 15,750원 (10%870)
  • 2026-07-01
  • : 170

[이 포스팅은 장미꽃향기필사단을 통해서 하늘아래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하늘아래출판사, 너의 이름을 꽃이라 부르고 싶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필자는 모란 이란 꽃을 참 좋아합니다. 제가 어느 컴퓨터, 정보통신기기를 만드는 제조사 주최 신제품 런칭 행사에 갔다가 그 마지막 순간에 1등으로 덜컥 당첨된 노트북컴퓨터를 어머니가 사용 가능할 수 있도록 세팅하는 과정에서 발견한 꽃이 모란인데요. 이 모란이란 꽃을 보고 정말 예쁘다라는 느낌이 올 법도 했습니다만 제가 개인적으로 가지게 된 것은 모두를 품어주고 진정으로 베풀 수 있는 꽃이 바로 "모란" 이라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이 꽃이 가진 의미를 전혀 몰랐다가 오십 넘어서, 그것도 노트북 컴퓨터를 설치하고 세팅하면서 알게 된 것입니다. 



필자가 최근 작업실 컴퓨터 운영체제를 다시 설치하면서 컴퓨터 바탕화면에도 모란꽃 한컷이 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 정도로 저는 꽃의 의미와 꽃말, 꽃이 뜻하는 바 등에 관심이 생겼는데 그 꽃에 대해서 문학적으로 잘 정리한 책이 최근 출간되어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이 책을 필사를 진행할 예정이어서인지 그 의미가 남다른 편입니다. 꽃과 관련된 도서는 지금까지 많이 출간되었고 문학작품으로도 수두룩하게 나왔지만 이 책처럼 저의 마음에 울림이 대단히 큰 책은 드문 것 같습니다. 참고로 모란 꽃은 이 책에서는 빠져 있습니다. 그러나 그와 비슷한 장미, 그리고 작약은 이 책에 있으므로 그 효과는 충분히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살펴 볼 도서는 "너의 이름을 꽃이라 부르고 싶다" 입니다. 이 책에서는 꽃의 언어로 마음을 읽어볼 수 있으며 필사와 채색으로 감정의 온도를 기록할 수 있는 책입니다. 저로서는 컴퓨터와 관련된 큰 문제들이 하나둘씩 해결되어 감에 따라 이 책을 반드시 필사를 진행해서라도 헛헛해지고 가슴 한 구석이 온갖 아쉬움으로 가득한 저의 속 마음을 잘 가다듬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치면서


"너의 이름을 꽃이라 부르고 싶다" 란 책은 현대 사회에서 온갖 경쟁에 시달려 스트레스에 쌓일 만한 현대인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꽃이 들려주는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통해서 자신의 마음을 잘 돌보고 보듬어 줄 수 있는 책입니다. 필자가 이런 유형의 책을 꼭 필사를 해 보고 싶었는데요. 그 기회를 늦었지만 잡게 되어 제 개인적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책은 자격시험을 치르면서 슬럼프올 때, 권태기가 찾아왔을 때, 그리고 자격 시험 공부를 하면서 순간적으로 잠이 스르르 오려고 할 때 잠을 쫓을 용도로 이 책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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