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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슴녹용님의 서재
  • 내세우지 않는 귀한 마음
  • 유형길
  • 15,300원 (10%850)
  • 2026-01-24
  • : 420

[이 리뷰는 신독365서평단을 통해 유형길작가(문장의힘출판사)에게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문장의힘출판사, 내세우지 않는 귀한 마음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6년을 맞이하는 필자의 각오는 남다릅니다. 개인적으로 어렵고 힘들었던 2025년이 지나고 이제 2026년을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제가 올해 필사했던 책을 소개할 때마다 계속 강조하고 또 강조를 하겠지만 올해 가장 큰 목표는 사실은 자격증을 어떻게 해서든지 따야 하고 이 자격증 관련 공부를 열심히 하기 위해서 선행되어야만 할 가장 큰 과제는 아무래도 글씨를 정자로 쓰는 연습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인터넷 SNS 활동 역시 도서 서평 보다 필사 및 자격증, 컴퓨터, 어학 공부에 대한 인증에 초점이 맞추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누구나 그렇듯 악필은 참으로 고통스럽습니다. 남들이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글씨를 쓴다는 것은 대체로 쉽지 않은 일인데요. 더구나 저처럼 손가락이 핸디캡으로 인해서 불편할 경우 글씨를 쓴다는 것은 상당한 시간을 요하고 또 하나의 모험을 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으며 힘들지만 글을 직접 쓰면서 필사를 할 수 있다는 것 자체에 보람도 느끼고 고마움도 늘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살면서 많은 공부를 해야 합니다. 필자는 기억하고, 돌아가고 싶지 않지만 누구나 가지고 있을 학창시절의 공부만이 인생의 전부인 양 착각하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필자가 생각해 보니 공부는 할 수 있을 때 해야 하며 평생을 가야 합니다. 특히 자기계발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마음공부, 그리고 행복에 대한 공부는 평생 해도 모자람이 없습니다. 우리가 평생교육 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도 다 그런 이유에서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까지 지식을 쌓는 공부가 공부의 전부라고 생각했던 시절이 분명 존재했었고 이러한 관성이 아직까지도 존재합니다. 이제 이 관성을 깨부셔야 합니다. 인문학과 마음공부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불가분의 관계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나다운 삶을 살고 나답게 살아가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을 믿는 것입니다. 지금도 필자는 인간관계 문제로 나에 대한 의구심을 가지고 나에 대해서 벽을 쌓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볼 계기가 필요합니다. 



마치면서


필자가 이번에 소개하고 싶은 것은 마음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에세이와 자기계발, 인문학 장르가 혼합된 책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내세우지 않는 귀한 마음 이란 책입니다. 이 책은 인터넷 서점에서는 에세이 장르로 분류됩니다만 필자가 이 책을 보고 필사를 직접 해봣을 때는 자기계발과 인문학이 혼합된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책은 따뜻한 자기 계발과 한 사람을 위한 동기부여 즉, 나를 일으켜 세워서 나다운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해 본 흔적이 묻어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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