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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커비님의 서재
 
[이 글은 초대권(도서)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OPIC 시험을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어떤 질문이 나올지 몰라 막연하게 외우기만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아보면 정보가 너무 많고, 답변도 제각각이라 오히려 더 헷갈렸는데 제니쌤 오픽 편의점은 초보자도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공부하기 편했습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실제 시험에서 자주 나오는 주제별 기출 유형과 자연스러운 모범답안이 잘 정리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문장을 암기하는 방식이 아니라, 답변을 어떻게 확장하고 응용해야 하는지 알려줘 실전에서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오픽은 토익처럼 정답을 맞히는 시험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말하는 것이 중요한 시험이라 처음에는 부담이 컸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다양한 예문과 표현을 반복해서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말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기 좋았습니다. 혼자 공부하는 사람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


또한 난이도별 학습이 가능해 처음 오픽을 준비하는 사람부터 점수를 더 올리고 싶은 수험생까지 모두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을 보면서 답변을 직접 만들어보고 소리 내어 말하는 연습을 반복하다 보니 영어로 말하는 것에 대한 부담도 조금씩 줄어드는 것을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시험 직전에 다시 보기 좋은 핵심 표현과 실전 팁이 잘 정리되어 있어 마무리 정리용으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오픽은 자신만의 답변을 자연스럽게 만드는 것이 중요한데, 이 책은 그 방향을 잡아주는 든든한 길잡이 역할을 해주는 교재였습니다.


OPIC을 처음 시작하는 분이나 독학으로 준비하는 분, 그리고 목표 등급을 달성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저도 이 책으로 꾸준히 연습해서 원하는 오픽 성적에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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