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초대권(도서)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풍경에 물들다는 아름다운 풍경 그림을 색칠하며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된 컬러링북이다. 책 속에는 골목길, 꽃이 핀 담장, 가을 풍경 등 정겨운 장면들이 담겨 있어 색을 칠하는 과정 자체가 작은 여행처럼 느껴진다.
특히 그림이 너무 복잡하지 않아 시니어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배려된 점이 인상적이었다. 색연필이나 사인펜으로 천천히 색을 채워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고, 일상의 걱정에서 잠시 벗어나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든다.
단순한 색칠 활동이지만 완성된 그림을 바라보면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 취미 활동으로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모님이나 어르신들께 선물해 드리기에도 좋고,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마음을 쉬게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잘 어울리는 책이라고 느꼈다. 색을 채워가며 나만의 풍경을 완성해 보는 힐링의 시간을 선물해 주는 책이다.
나도 컬러링이 취미이신 어머니에게 선물하려한다. 너무 좋아하실 모습에 벌써 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