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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hoon19802760님의 서재

John 3:30 NLT
[30] He must become greater and greater, and I must become less and less.
- P102
John 3:29 NLT
[29] It is the bridegroom who marries the bride, and the bridegroom’s friend is simply glad to stand with him and hear his vows. Therefore, I am filled with joy at his success. - P102
우리 마음대로 하나님의 뜻을 대신 생각하는 ‘아마추어 섭리‘에서 벗어나려면 ‘신랑 예수님‘의 역할을 대신하지 말아야 합니다. 챔버스는 ‘아마추어 섭리‘로 인해 마지막 때에 이런 말을 들을 수도 있다고 경고합니다. "그 사람은 도둑이었습니다. 주님을 향한 나의 사랑을 빼앗아갔지요. 나는 그때 저 사람 때문에 주님을 향한 비전을 잃었어요." - P102
세례 요한은 많은 관심과 지지를 받고 있던 상황에서 절대 주님의 자리를 대신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세례요한처럼 자신의 위치를 알고 자신의 자리를 지킬 때, 주님이 영광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단지 찢겨진 빵과 부어지는 포도주가 되도록 부름 받았습니다.- P102
세례 요한의 기쁨은 사람들이 신랑 되신 예수님을 보고 예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었습니다(요 3:29). 이것이 참된 사역자의 정신입니다. 주님을 믿는 사람으로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려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말씀입니다. "신랑의 음성이 들리기 전에, 다른 사람의 삶에 당신이 소중한 사람이 되려는 마음을 버리십시오."- P102
 주님과의 관계를 깨뜨리는 것을 절대로 허락하지 않고 계속 주님과의활기찬 관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주님과의 관계가 잘못되면 결정의 순간에 순종하지 못합니다. 그러니 우리에게는 ‘지속적인 관계‘가 중요합니다. ‘지속적인관계‘는 끊임없이 주님의 마음을 아는 일입니다. 주님의 마음을 아는 열심이야말로 우리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지 않을까요? - P103
"평범한 대부분의 삶에서 더중요한 것은 의식적인 순종보다 주님과의 관계 유지입니다."
한줄노트 의식적인 순종보다 주님과의 관계를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P103
그러나 성경은 계속해서 자신을 드러내지 말라고 가르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면 오로지 하나님께 받는 인정만이 참되기 때문입니다. - P103
한 줄 노트 우리에게는 억울한 일을 당해도 변명하지 않고, 잘한 일이 있어도 드러내지 않으며 살아가야 하는 미묘한 사명이 있습니다.- P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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