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내 책꽂이

띠링띠링, 휴대전화에 착신음.


새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수신인은, 물론 나.
발신인은, 물론 죽은 친구.


나는 벌을 받아야만 한다.- P101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