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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얼님의 서재

여행길에 읽은 책이다. 1권보다 2권을 먼저 보았다. 이유인즉은 1권이 더 감동적이라고 하기에 2권을 먼저보고 나중에 1권을 천천히 음미할 생각이다.

이 책은 정말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는 아주 좋은 선물이 될것 같다. 흔히 우리가 살면서 들을 수 있는 교훈을 여러가지 예화를 통하여 감동적으로 전해주고 있다.

간혹 중간중간 소름이 돋거나 안습을 부추기는 예화들이 있다. 이 책을 통해 느낀것은 역시 시련이 없이는 성공이 없고 역경이 없이는 역사가 없다는 것이다.

어려움과 시련을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여야 한는가에 대한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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