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져 있는 눈부시게 아름다운 일상
둥글 2026/01/1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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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오늘 어디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
- 아라이 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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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 - 2026-01-25
: 3,245
2026년 붉은 말의 해
원하는 일 모두 이루시고
더 건강하고 복 많이 받으세요🐴🐴🐴
같은 하루인데
새해 첫 날은 더 특별한 것 같지요.
매일보는 가족의 얼굴도 더 사랑스럽고
자주 걷는 길도 새롭고요.
2026년이 익숙해지고
지루해질 무렵
새해 첫 마음을 떠올리고
매일 매일은 또 새로운 하루,
특별하고 소중한 날이라는
마음을 일깨운다면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이룰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일상에 흩어져 있는
눈부시게 아름다운 장면을
풍부한 색채와 부드러운 눈길로 묘사한
아라이 료지의 그림책으로
새해 첫 인사를 드립니다.
📖축하해 우리 모두, 축하해 온 세상!
어디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
_나는 오늘 어디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
아라이 료지, 김숙 옮김, 퍼머넌트북스
새해 첫 인사를 전하기도
붉은 말의 해 두고두고 보기에도
좋은 그림책입니다.
2026년은 병오년으로
붉은 말의 해입니다.
역동성과 진취적인 기상을
상징하는 말처럼
활발한 에너지와 빠른 변화
예상되는 한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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