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륨이의 서재
  • 털실타래 Vol.14 (2025년 겨울호)
  • 일본보그사 엮음
  • 21,600원 (10%1,200)
  • 2025-12-26
  • : 12,405




2025년 마지막 털실타래, 2025년 겨울호를 받아보았습니다.

표지에 있는 아란니트, 네크라인 겹단이 도톰하니 참 귀엽네요.

따뜻하기도 엄청 따뜻해보여요.



요즘 유료도안 함뜨로 바늘비우기 무늬가 있는 가디건을 뜨고 있고,

24년도부터 계속 카라가 있는 뜨개옷 하나 떠보고 싶다는 욕심이 꾸준히 있어놔서

#뜨개잡지 #뜨개책 #한스미디어 #털실타래 #털실타래2025겨울호 보면서도

오른쪽에 회색 카라 있는 디자인이 확 눈에 들어왔어요.



올록볼록 입체적인 무늬가 가득한 요 디자인도 너무 귀엽지 않나요?


가디건에 배색으로 테두리부분 한 바퀴 둘러주는 것도 되게 매력있네요.

저 방법 저도 언젠가 한 번 써봐야겠어요!



이건 뒤늦게 데블스플랜2 봤던 사람 입장에서 포즈가 너무 세하 시그니처 ㅋㅋㅋㅋ

옷보다 포즈가 먼저 눈에 들어와버렸어요 ㅋㅋㅋㅋ



아란무늬 아란뜨기 할 때 무늬되는 부분 말고 사이즈 조절?하는??

그런 남는 부분을 멍석뜨기나 안뜨기로 많이 채우던데

좀 다른 방법은 없을까 고민도 하게 되네요.



걸러뜨기로 줄무늬 풀오버를 뜰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보그 초급과정에서 배워봤는데 일정하게 하는게 은근 쉽지 않더라고요.

색깔 조합도 너무 마음에 들어서 언젠가 한 번 떠보고 싶네요.



모델이랑 가방이랑 둘 다 회색 베레모(?) 쓰고 있는게 귀여워요.

코바늘 크롭탑도 귀엽네요.




이외에도 귀여운 소품들도 있어요.


저는 몇 종류 눈으로 찜콩해뒀어요! ㅋㅋㅋㅋ




2025년 겨울호 털실타래도 한스미디어에서 보내주셔서 잘 봤습니다.

요즘 아무래도 뜨개러한테는 뜨개제철이라 뜨개에 푹 빠진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

털실타래 신간을 보니까 또 문어발 늘리고 싶어져서 큰일입니다.


새해에는 가지고 있는 털실타래 다양한 디자인들 중에서 하나씩 따라 떠보고 싶은 목표가 생겼어요.

대바늘 위주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은근 코바늘 소품이나, 코바늘 의류 도안도 있어서

선호하는 뜨개 취향을 모두 품을 수 있는 털실타래 2025년 겨울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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