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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오리역할님의 서재
줄거리&느낀점
미운오리역할  2011/12/10 22:47
  • 소년 셜록홈즈 시리즈 2권세트-죽음의 구름/명탐정의 탄...
  • 17,640원 (10%↓)
  • 2009-01-01
  • : 29

소년 셜록홈즈 1,2를

읽고 나서 느낀 점

나는 지난 일요일에 교회에서 어떤 교인 분에게 책을 받았다. 직접 옮긴 글이라고 하시며 보라고 하셨다. 그래서 1주일쯤 후에 책을 읽어보았다. 그전에 나는 어른이 됐을 때의 셜록홈즈 시리즈, 《셜록 홈즈의 모험》, 《주홍색 연구》, 《셜록 홈즈의 귀환》, 《네 사람의 서명》, 《셜록홈즈의 마지막 인사》, 《바스커빌 가문의 개》, 《공포의 계곡》, 《셜록 홈즈의 회상록》등을 봤었는데 어렸을 때의 셜록홈즈가 나오는 책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셜록이 어렸을 때, 런던에서 살다가 셜록의 어머니가 아프기 때문에 마이크로프트 형이 영국에 있는 큰 아버지 댁으로 가라고 했다. 거기는 규칙이 아주 엄격했다. 거기서 셜록은 매티라고 불리는 매튜 아너트와 버지니아(에이미어스 크로 선생님의 딸)라는 친구를 만나고 마이크로프트 형이 추천해준 가정교사 에이미어스 크로 선생님을 만났다. 에이미어스 크로 선생님은 셜록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었다. (아마 셜록의 추리능력 같은 것들은 에이미어스 크로 선생님에게 배운 것 같다) 셜록은 크로 선생님에게 공부를 하다가 어떤 사람의 시체를 보게 되었다. 그 주변에는 노란색 가루들이 떨어져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그것으로부터 단서를 찾아 악당들의 집을 찾게 되고 그 노란색 가루가 벌의 화분이라는 것과 이 일의 시작이 모페르튀이 남작 이라는 것을 알았다. 셜록이 악당들의 집을 찾자 악당들이 셜록과 같이 있던 버지니아를 잡아 프랑스에 있는 다른 자기 집으로 끌고 갔다. 거기서 모페르튀이 남작과 대결을 하는데 모페르튀이 남작은 입과 눈만 스스로 움직이고 자기의 관절 부분들을 자기의 복면쓴 부하들이 끈으로 움직이게 했다. 말 그대로‘인간 꼭두각시’였다. 그리고 결국 싸우다가 셜록이 모페르튀이 남작의 끈을 자르게 되어 셜록이 이기게 되었다. 그리고 벌들을 모아 놓는 요새에 가서 화분에 불을 붙여 벌들을 죽였다. 이런 내용으로 끝나게 된다. 나는 셜록 홈즈의 추리력과 도전심등을 존경한다. 나라면 그런 무서운일에 휘말리게 되면 뭘 해야 될지 모를 것 같다. 아무튼, 이 책을 읽으니까 추리력이 조금 늘어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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