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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소닉님의 서재
  • 야구선수 김원중
  • 김원중.김하진
  • 18,000원 (10%1,000)
  •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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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 스포츠 KBO, 그 중에서도 롯데 자이언츠는 전국구 인기를 자랑 하는 야구 명문 구단이다. 이번 시즌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며 막판 순위 경쟁을 하고 있다.

오늘은 롯데 자이언츠 역사상 최고의 마무리 투수로 손꼽히는 김원중 투수의 대한 이야기를 담은 #야구선수김원중 책을 소개 하고자 한다.


광주 출신의 김원중은 원래 타자로 시작 했다. 이종범 같은 유격수를 꿈꿨지만 불의의 부상으로 인해 투수로 보직을 변경 했고 지금의 위치까지 올라왔다.

포지션 변경은 종목 불문하고 쉽지 않은 선택이고 뼈를 깎는 노력이 필요하다. 김원중은 오직 야구 선수 꿈을 위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노력을 했다.


2012년 롯데 자이언츠 입단 후 군 문제를 조기에 해결하는 선택을 했고 2015년 부터 본격적인 프로 생활을 시작 했다.

롯데 자이언츠에서도 선발 투수로 시작을 했지만 2020년 마무리 투수로 보직을 변경 했고 이 또한 본인의 노력으로 결국 성공 했다.

야구 선수 데뷔 전, 데뷔 후 모두 위기의 순간이 있었지만 김원중은 구단의 신뢰 + 본인의 야구 실력에 대한 믿음 등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이 책을 보기 전 야구 선수 내가 느낀 김원중의 이미지는 다음과 같았다.

* 장발 투수

* 롯데 자이언츠 마무리

* 부리부리한 눈빛

* 냉철한 이미지

하지만 야구선수 김원중 책을 읽고 외부에서 바라본 모습이 전부가 아니었다. 김원중은 그라운드에서는 독기 가능한 승부사 이미지였지만 그라운드 밖에서는 인간적인 모습도 보여줬다.

자신을 오랜 기간 응원 했던 팬의 장례식도 직접 찾아와서 위로를 하는 일화도 있었고 팬서비스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김원중은 2020년 본격적으로 마무리 투수로 전업한 이후 161세이브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자리 잡았다.

롯데 자이언츠는 전통적으로 선발 투수에 비해 마무리 투수는 상대적으로 강력한 포스를 보여준 선수가 많지 않다.

올드 팬들에게는 박동희가 기억에 남을 것이고 그 이후 강상수, 임경완, 김사율 등이 있었지만 안정감을 주지는 못했다. 마무리 투수 해결을 위해 FA로 손승락을 데려 왔지만 그 또한 전성기 시절의 폼을 보여주진 못했다.

김원중은 마무리 투수로 전업 후 안정감을 되찾았고 매 시즌 나아진 모습을 보여줬다. 2025년 시즌에는 평균 자책점을 2점대 이하로 낮추며 역대급 포스를 보여주고 있다. 현재 페이스를 유지한다면 2021년 개인 최다 세이브 기록도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생각 된다.


롯데 자이언츠 최고의 클로저를 꿈꾸는

야구 선수 김원중

야구 선수 김원중 그리고 인간 김원중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도 구도 부산의 든든한 마무리 투수가

되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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