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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OKUJO님의 서재
  • 말해 봐 말해 봐 얄미울 땐 이렇게
  • 와카루
  • 13,500원 (10%750)
  • 2026-01-20
  • : 620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요즘 들어 아이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은 '엄마 미워!', '엄마 나빠!'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그렇게 잘못한 것 같지도 않은데 왜 저렇게 화를 내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아이의 표현법이 좀 더 부드러워지길 기대하며 그림책을 펼쳐보았지요.

그림책에서는 주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얄미운 모습이 등장합니다. 다 함께 노는 장난감을 혼자서만 갖고 놀거나 새치기를 하거나 계속 술래를 시킨다면 아이 입장에서는 그 친구가 얄미울 수밖에 없죠. 아이도 누군가의 얄미움을 사기도 하고요.

그때, 우리의 해결사 흰둥이 등장! '얄미워'라는 기분이 들지 않도록 서로 규칙을 세워봅니다. 친구들이 서로서로 자기의 생각을 말하고 나니 기분이 좋아져요.

뒷면지에서의 어른들의 얄미운 모습이 너무 공감되더라고요. 아이가 얄밉게 느끼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구와의 갈등을 사이좋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는 그림책 <말해 봐 말해 봐 얄미울 땐 이렇게>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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