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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unamatata의書房

안다는 것은 하나하나 뜯어서 분석하는 것도, 설명하는 것도 아니다. 안다는 것은 보이는 대로 다가가는 것이다.- P50
전쟁은 우리를 속인다. 증오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열기에 아무것도 보태주지 않는다.- P53
인간은 장애물과 맞설 때 자기 자신을 발견한다.- P79
인간이 된다는 것은 정확히 책임을 지는 것이다.- P80
하루 동안에도 식욕에 따라 더 당기는 음식과 먹고 싶은 음식 그저 그런 음식이 있는 것처럼 인간의 삶에도 여러 계절이 있다는 것을 왜 모르는가?- P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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