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ff Buckley(1966~1997)&
Jean Michel Basquiat(1960~ )
2007년에 본 영화 <어거스트 러쉬> 첼리스트 여자와 기타리스트 남자의 단 하룻밤의 열정에 태어난 아들 11년 뒤 꼬마 지휘자가 된 어거스트 러쉬 그리고 음악이 끌어당긴 세 사람, 제프 버클리의 가족사를 닮았으나 이 영화는 해피엔딩으로 끝났다. 제프의 삶도 그랬더라면 ... 더 많은 곡들을 불렀을 텐데....

"우리는 살기 위해 태어났고 이해하기 위해 태어났으며 저주받은 반복되는 패턴을 이어가지만 고통에 의해 다시 태어나기 위해 세상에 왔다."- P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