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적 분노는 낮은 시상을 증명합니다. 그래서 나는 ‘덕분에‘라는 수준 높은 지성의 언어를 자주 꺼냅니다. ‘때문에‘라고 말하는 사람보다 ‘덕분에‘라고 말하는 사람에게 더 많은 지식과 지혜가 찾아옵니다. ‘덕분에‘라는 말버릇을 갖게 되면 배울 일이 더 많이 생기니까요.- P40
절망은 곧 청년의 죽음이고, 청년이 죽으면 그 나라도 죽습니다.- P205
세상에는 두 사람이 존재합니다.
그냥 하는 사람이 있고,
어떻게든 안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결국 하는 사람은 하고,
하지 않으려는 사람은 안 합니다.
잠자는 사람은 깨울 수 있지만
잠자는 척하는 사람은 깨울 수 없습니다- P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