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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unamatata의書房
인간은 폭력성과 어떻게 싸워 왔는가

?.....?
지구상에서 가장 폭력적인 종種이 있다면 인간이 아닐까


아무튼 어떻게 싸워 왔는지 배워보려고 한다

여선 가지 경향성 (2장~7장)
다섯 가지 내면의 악마 (8장)
네 가지 선한 천사 (9장)
다섯 가지 역사적 힘 (10장)
에 관한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단다.

주註만 226쪽
언제 끝날까 ~^-^~


[더 큰행복을 가져올 수 있다고 믿으면서도 왜 그러지 않을까? 왜냐하면, 현대 서구인은 종교적 이데올로기를 마음속에서 구획화한 채 살아가기 때문이다. 신자들은 예배당에서 신앙을 맹세할 때는 2000년 동안 거의 고스란히 보존된 믿음을 지지하지만, 실제 행동에서는 비폭력과 관용이라는 현대적 규범을 존중한다. 우리는 이 자비로운 위선을 마땅히 고맙게여겨야 한다.] 57

인간이란 얼마나 괴물 같은 존재인가! 이 얼마나 진기하고, 괴물 같고, 혼란스럽고, 모순되고, 천재적인 존재인가! 모든 것의 심판자이면서도 하찮은 지렁이와 같고, 진리를 간직한 자이면서도 불확실함과 오류의 시궁창과 같고, 우주의 영광이면서도 우주의 쓰레기와 같다.
-블레즈 파스칼- P5
우리에게는 오늘의 위험들이 있지만 어제의 위험들은 훨씬 더 나빴다.- P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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